온겜넷의 열혈시청자이자 RPG겜을 넘넘 사랑함
친구들의 철딱서니없다는 말엔 크게 신경쓰지 않는 자유함
신앙인으로 빛과 소금이 되는 삶을 살아야 하지않겠냐는 자각을 최근에 함
영어를 생업으로 10년 넘게 공부를 해오고 있지만 여전히 헬로우 앞에만 서면 난 안드로메다로 감
서른이 넘으면서부터 앞으로 어쩜 혼자 살아야 할지도 모른다는 막연한 두려움에 가끔 우울모드
책을 잘 안사는 편, 대학생땐 돈이 없어서 직장인이 되고 부터는 도서관 매니아로써 별 필요성을 못느껴서 대신 쇼핑에 돈 쓰는건 천부적임
넘 좋아하는 초코렛과 아이스크림 덕분에 느는건 체중계앞 몸무게뿐 혹 언냐들이 말하던 나잇살 이란 건지도 모름
앗..주름살도..디따 쬐그마한 통에 든 무지 비싸기만 한 아이크림은 광고의 1/10만큼도 제 기능을 하지못한다는 사실에 울분을 터트리나 그렇다고 딱히 대안도 없어 매일 저녁 궁시렁거리며 바르는 모습에 귀엽단 생각이 들어 키득거리며 내친구들의 정직함에 감사를
아이들과 함께 Mercy is falling을 부르며 춤출때 넘 행복함
혼자서 좋아하는 사람의 never ever give up 을 자장가로
심심하면 주절주절 적어대는걸 좋아하나 당최 정리가 되지 않아 책상 앞은 항상,방도 역시 지저분함
maria 주문을 외워본다..I am still young, strong and smart.